사람 진짜 많았어요,, 저 갈 때 쯤에는
사옥 넘어서까지 줄 서있더라구요.
저는 11시 30분 타임이었고, 5400번대 였습니다.
한시간 반 정도 대기 후에 2층으로 올라가
지원서 작성 후 11층으로 올라갔습니다!
심사위원은 2분이 계셨고,
한 분은 캠코더형 카메라 들고 계셨어요.
분위기는 좀 무거워요. 절대 웃어주시지 않더라구요,, 그래도 집중해서 봐주시니 걱정 마세요!
10명이 한 팀이고, 20명이 들어가서
10명 끝내고 나머지 10명 하는 식이었습니다.
보컬, 연기 먼저 끝내고 내보낸 다음에
춤 프리스타일 했어요!
둘다 팝송을 틀어주시더라구요. (꽤 리드미컬함)
노래 예측은 불가능할 듯 싶어요!
오디션내용
보컬 끝내고 댄스랑 몇번 남으라고 하시더라구요.
한 팀(10명)당 한명 정도 남기시는 거 같습니다.
저는 남아서 고음 들어간 곡 한 곡 더 요청 받았고,
추가로 다른 회사 오디션 진행 중인 거 있는지,
학원 다니는지, Sm 오디션 본 적 있는지 정도 여쭤보셨고, 앞머리 다 올리고 카메라로 찍으신 후
귀가 했습니다!
합격발표
아직 결과 안 나왔고,
한달 이내로 합격자 한해서 연락 온다고 해요!
덧붙일말
무조건 카메라만 보세요!!
심사위원 분이 안 봐주신다고 괜히 힐끔거리지 말고
무조건 카메라만 보고 하면
나 혼자만 있는 거 같이 편하답니다,,
추가로 질문 있으시면 다 답변해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