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자마자 심사위원분 한분이랑 카메랑 잡는 분 한분 계셨고 나머지 8명은 옆 의자에 앉고 1명은 대기선, 1명은 중앙에 서서 자기 준비해온거 하는 거였어요. 근데 진짜 보컬은 잘하는 분은 진짜 잘하셨는데 질문 하나 없이 그냥 수고하셨습니다 해서 기준이 많이 빡세다는걸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ㅠㅠ 그러다가 제 차례가 왔는데 저는 에스파의 드라마 췄는데 잘 모르겠네요.. 아마 망한듯
오디션내용
질문은 제 줄에선 한분도 못받았어요 근데 저희 줄 차례 전에 어떤 분은 끝나고 직원분이 다른데로 데려가시더라고요 아마 잘하는 분은 다른데에서 따로 보는 건가봐요 여러모로 좀 아쉬웠습니다.
온라인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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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발표
저는 1/27 오디션 봤는데 1/28 오디션 끝나고 3주 내로 연락 준다고 하니깐 보신 분들도 한번 기다려보시는 게 좋을것같아요!
덧붙일말
춤추거나 보컬 둘다 최대한 몰입해서 하시는 게 좋아요 내가 여기 씹어먹겠다 하는 심정으로 해야 잘됩니다. 물론 현장가서는 긴장을 너무 해서 안될 수도 있겠지만 붙어야겠다는 간절한 마음가지고 하시면 될것같습니다! 다들 화이팅하시고 질문있으시면 댓글로 적어주세용